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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예비작가 발굴의 장(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청년작가 26명)…대구아트파크서 '대구에 색들이다' 앙코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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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동창회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23-01-1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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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Time-초련


대구아트파크 갤러리나무가‘2023 대구에 색(色) 들이다 앙코르展’을 개최한다.

‘대구에 색(色) 들이다 展’은 2021년 대구아트파크와 계명대학교 미술대학이 대구의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확산을 위한 업무혁약식을 맺은 이후 지역 청년작가들의 소통과 미술 대중화를 위해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재학생들의 작품을 매년 5월과 11월 연 2회 개최하고 있는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2022년 전시됐던 작품 중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여 재 전시하는 ‘앙코르 展’으로 진행된다.

1월 9일부터 2월 8일까지 대구아트파크 갤러리 나무에서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청년작가 26명의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15호 사이즈로 동일하게 구성하였고 작품가격은 30만원으로 판매된다. 판매금액은 학생장학금으로 활용된다.

박재환 대구아트파크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하고 있는 젊은 예비작가들의 전시회이면서 미술 시장에 처음 들어서는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대구 출신의 지역작가들의 성장을 위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대구아트파크는 지역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상설, 기획, 전시, 판매 및 렌탈 사업으로 미술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상영등이 가능한 시설을 갖춘 다목적복합문화공연인 아트홀 예현과 다양한 행사 및 세미나가 가능한 스페이스 샘도 함께 운영중인 대구문화예술발전에 기여 하기 위해 노력하는 민간주도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출처 : 경북일보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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