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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년제 정시특집) 계명대-수능 최초합격자 전원 특별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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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댓글 0건 조회 195회 작성일 20-12-2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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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식 계명대 입학부총장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신입생 모집인원 4천 615명(정원내)중 21.3%인 981명을 선발한다.

가군 563명, 다군 418명, 수능(농어촌전형) 다군에서 의예과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원서 접수 전까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신청, 입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전형요소별 성적 반영 비율은 인문사회, 자연공학계열 모두 수능 100%로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탐구 영역에선 두 과목의

백분위 점수 평균을 적용한다. 모집 군별 한 개의 모집단위에 지원할 수 있고, 계열별 교차지원도 가능하다. 예체능 계열은

가군에서 모집(수능 20%+실기 80%)한다.


경찰행정학과, 기계자동차공학부 등의 경쟁력 있는 학과에 지원할 경우 수능 성적이 부족하다면 자율전공부로 우회해

지원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만하다.  입학 후 학과를 변경할 수 있는 전과제도를 활용해 원하는 전공을 선택하는 길도 있다.

야간학과 입학생도 주간학과로 전과할 수 있다.


올해 계명대 정시모집에서 눈여겨 볼 점은 지난해처럼 신입생 특별장학금 이 지급된다는 것이다. 수능(일반전형)의

최초 합격자 전원에게 지급되며, 입학처 홈페이지 또는 모집요강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4년간 등록금 전액과 도서비, 국외 연수 지원금 등 파격적 혜택이 주어지는 장학금 제도 '비사스칼라'도 눈에 띈다.


계명대는 다국적 캠퍼스를 조성, 지역대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2020년 현재 계명대에서 학부교육, 어학당 등을 통해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은 2천 100여명으로 재학생의 10%에 달한다.  4년간 전 교육과정을 외국인 교수진이 영어로만 강의하는

단과대학 '계명아담스칼리지'를 비롯해 해외연수와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 참조 부탁드립니다.  매일신문 2020.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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