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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추석 연휴 맞아 의료진들에게 위문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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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동창회1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1-09-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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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가 추석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수고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계명대 제공


대구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추석 연휴를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수고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위문 물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계명대는 지난 16일(목)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동산병원, 달서구 보건진료센터 등에 건강식품과 다과 및 음료 등 

위문 물품 36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위문 물품의 재원은 <사>계명1% 사랑나누기에서 마련됐다.

김용일 계명대 학생부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쉬지도 못하고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여러분들의 큰 희생 덕분에 우리가 안전하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부디 코로나19 상황이 빨리 끝나길 바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계명대는 지난 3월에도 의료진들을 위해 성금 1억 5천만 원을 전달하고, 계명대 총학생회에서도 위문 물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사>계명1%사랑나누기는 계명대 교직원들이 2004년 자발적으로 조직했다. 900여 명의 교직원이 월급의 1%를 떼어 

연간 4억 원 가량을 모은다. 기금은 장학금과 저소득층 지원, 국외봉사활동, 불우이웃 김장 및 연탄나누기, 난치병 학생 돕기 등으로 사용된다.

최근 코로나19극복을 위한 희망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중국, 에티오피아 및 우즈베키스탄 등 국외 협력대학 및 기관을 비롯하여 

경제적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원 등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성금전달과 봉사를 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영남일보 2021.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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